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 되어 나온 월드오브탱크 블리츠

지금은 접었지만 예전에 월드오브 탱크란 게임을 열심히 한적이 있었습니다. 역시 저는 호구이기에 10만원을 먼저 결제해놓고 시작한 게임이었는데요..ㅎㅎ 그때 당시 사회적 조류와 맞물려서 애미없는 무개념 아이들도 많이 즐긴 게임이라 나름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마치 민주화의 게임인양 수많은 일베/오유들의 싸움터가 되버린 것을 보고 롤과 동일한 정신 붕괴를 겪게 되었죠..ㅋ 하지만 게임성은 있었기에 계속 하다가 접게 된 원인은 니밍 미친듯이 자유경험치 옮겨서 구입한 T-50/T-50-2 떼오공 패밀리들이 패치로 인해서 다른 탱크로 바뀌는 수난을 겪게되었죠.. ㅠㅠ 네 저는 경전차 유저였습니다. 8탑 9탑방까지 끌려가도 릿지레이서 마냥 탱크로 드리프트하며 스팟 찍어주고 뺑뺑이 돌면서 무빙샷으로 자주나 구축전차 뒤를 때리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런 추억 속에 IOS로 월드오브 탱크 블리츠가 출시되었는데요. 😀 평가부터 해볼까요?

게임성 : 1092점 그래픽 : 53021점 사운드 : 100점

각각 기준은 없습니다. 재미있었으니 여기에 포스팅 하겠지요.ㅋㅋㅋ 걍 다운받아 해보세요. 무료니깐요. PC판을 제가 어떤 버젼을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비교를 한번 해보지요.

  • 전차 조준 가이드
  • 그래픽이 조금 살짝 후짐
  • 하지만 안정된 FPS(60프레임 이상, 뉴뉴패드)
  • 아이폰으로 하면 글쎄? 작아서 잘 보일까?
  • 조금은 다른 탱크 트리 및 기술 테크
  • 아직 경전이 없다. 보노보노도 볼 수 없다.
  • 국가도 아직 세개 하지만 컴퓨터 켜면 욕먹는 학생 남편 주부 교직원 기타 등등 어디에서도 겜한다.ㅋ

저는 러시아로 플레이중인데요. 중형전차 할려다가 예전처럼 무심코 변태 라인(BT-2, BT-7)을 찍었다가 떼오공의 부재를 깨닫고 어쩌다가 병일이까지 오게 되었네요.ㅠㅠ

IMG_2357[1]쉽네요.ㅎㅎ^^ 잠깐 자랑 스샷 ㅋㅋ팁을 드리자면 조준 가이드 시스템이 마우스보다 정교하게 플레이 못해서 있는데 무척 편합니다. 중풍이나 수전증이 있으신분들도 금방 금방 조준하실 수 있겠죠. 물론 함정은 상대팀도……. 마치 조준은

M1 탱크로 표적을 조준하는 일은 소총 조준보다는 비디오 게임에 더 가깝습니다. M1 탱크는 주포 1문, 기관총 3정을 장착할 수 있고 각각 조준경이 따로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준경과 포신의 일치입니다. 이를 위해 조준경 검사라는 정교한 과정을 거칩니다. 조준경과 총포류를 연동해서 표적을 조준하는 검사를 합니다. 조준 검사를 마치고 전투에 투입된 탱크는 정확한 사격 능력을 자랑하게 됩니다.

라는 거겠죠.. 설치하시고 프로필 등록까지 마치시면 500골드인가 보너스로 받을 수 있으니 참조하세요. 그럼 우리 모두 부릉부릉~ 앞으로 전진합시다.ㅎㅎ

월드오브탱크 블리츠 – 아이패드, 아이폰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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